STORIES & EDITORS
누가 썼는지 보이는,
누군가의 진짜 이야기.
한국에서 생활하고 여행하는 에디터들의 시선. 각자의 경험과 취향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는 다음에 읽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에디터 만나기 ↗ (새 창)
한국을 경험하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한국이 궁금한 일본의 독자에게.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그리고 직접 운영하며 다음을 바꿔갑니다.


NUGAMAG은 BOOT가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운영하는 매거진입니다. 한국의 여행과 라이프스타일을 일본어로 전하고, 독자의 관심과 일상에 닿는 콘텐츠를 쌓아갑니다.
사이트를 완성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실제로 발행하고, 검색과 AI를 통해 독자를 만나고, 그 경험을 다음 콘텐츠와 화면에 반영합니다.
우리가 브랜드에 제안하는 일을
우리 매거진에서 먼저, 계속 해보고 있습니다.
크게 보는 사진, 또렷하게 읽히는 제목.
에디터의 개성과 이야기의 분위기가
화면의 중심이 되도록.

이야기는 선명하게.
정보는 간결하게.
취향은 분명하게.
누군가의 경험을 읽고, 내게 필요한 정보를 찾고,
마음에 든 장소를 살펴보는 일.
콘텐츠의 성격에 따라 만나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STORIES & EDITORS
한국에서 생활하고 여행하는 에디터들의 시선. 각자의 경험과 취향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는 다음에 읽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에디터 만나기 ↗ (새 창)
PRACTICAL GUIDES
여행을 넘어 유학, 워킹홀리데이, 한국 생활까지. 비자처럼 복잡한 정보도 자신의 상황에 맞춰 차례로 살펴볼 수 있는 가이드로 만듭니다.
비자 가이드 보기 ↗ (새 창)
EDITORIAL MAP
이야기 속 공간을 지도에서 다시 만납니다. 읽는 즐거움이 실제 한국 여행의 발견으로 이어지도록, 기사와 장소를 연결합니다.
에디토리얼 맵 보기 ↗ (새 창)
이동 중에는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할 때는 필요한 정보를.
작은 화면에서도 콘텐츠가 먼저 보이도록.



잘 만들어두는 것과 잘 운영하는 것.
우리는 이 둘을 하나의 일로 봅니다.
DESIGN & CONTENT
독자가 궁금해하는 주제를 찾고, 글과 이미지, 읽는 흐름을 함께 다듬습니다. 정보의 쓸모와 매거진의 취향을 모두 생각합니다.
디자인CONSISTENCY
새로운 소식과 오래 찾아볼 정보를 꾸준히 발행합니다. 콘텐츠가 쌓일수록 독자가 매거진을 발견할 수 있는 접점도 넓어집니다.
콘텐츠 기획·제작DISCOVERY & LEARNING
오가닉 검색과 AI를 통한 유입을 만들어가며 콘텐츠가 독자에게 닿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그 경험을 다음 기획과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BOOT의 일하는 방식DESIGN. PUBLISH. LEARN. AGAIN.
구조가 발견의 가능성을 열어준다면,
디자인과 콘텐츠는 읽고 머무를 이유를 만듭니다.
꾸준함은 그 만남을 계속 이어갑니다.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다음 작업은, 매거진에서 먼저 만나보세요.
이 페이지의 화면은 실제 NUGAMAG을 촬영했습니다. 발행과 업데이트에 따라 현재 매거진의 모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OUR EXPERIENCE, YOUR NEXT CHAPTER
디자인부터 콘텐츠, 발견되는 구조와 꾸준한 운영까지.
지금 필요한 일부터 함께 시작해요.